데이터 파이프라인 스키마 계약 관리
· 수정 4월 28일
데이터 파이프라인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스키마 변경을 사적인 코드 수정처럼 다룰 때 쉽게 깨집니다. 하지만 실제로는 팀 간 계약입니다.
스키마는 공유 인터페이스다
한 서비스가 이벤트나 테이블 구조를 바꾸면 영향은 바로 여러 곳으로 퍼집니다.
- downstream batch job
- dashboard와 BI 모델
- ML feature pipeline
- alert와 anomaly detection 로직
그래서 스키마 진화에는 공개 API 수준의 규율이 필요합니다.
소유권을 먼저 명확히 해야 한다
좋은 계약은 다음을 답합니다.
- 각 필드는 누가 소유하는가
- 어떤 필드는 필수인가
- 어떤 필드는 폐기 가능하고 언제까지 유지되는가
- 하위 호환 기간은 얼마인가
소유권이 없으면 모든 소비자가 각자 다른 가정을 안정성이라고 믿게 됩니다.
additive 변경을 기본 전략으로 삼자
안전한 파이프라인 변경은 보통 이 순서를 따릅니다.
- 새 필드 추가
- 소비자 점진적 전환
- 채택률 모니터링
- 의존 그래프가 정리된 후에만 구 필드 제거
이 과정을 건너뛰면 생산자 하나의 변경이 광범위한 downstream 장애로 번질 수 있습니다.
지속적인 검증이 필요하다
- schema registry 호환성 체크
- CI의 compatibility test
- 샘플 payload replay 테스트
- 배포 후 data quality 검사
스키마 안전을 정리 작업이 아니라 릴리스 문제로 다룰 때 파이프라인 신뢰도가 크게 올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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